회사소개
인사말
지루한 행사와 대성공의 차이,
라인매직이 그 경계선(Line)을 긋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라인매직 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정훈입니다.
소중한 행사를 준비하시는 많은 고객님과 담당자분들을 만나며
가장 많이 들었던 고민이 있습니다.
“소중한 예산과 시간을 들였는데, 뻔하고 지루해서 행사를 망치면 어쩌죠?”
멀리서 구경만 하는 일방적인 마술쇼는 그저 ‘지루한 지출’로 만들 뿐입니다.
라인매직은 행사의 성격에 맞추어 완벽하게 호흡하는
‘오리지널 소통형 콘서트 레이블’로서 완전히 새로운 기준을 제시합니다.
찾아주신 모든 분께 평생 기억될 단 하나의 콘서트를 선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1. 무대와 객석의 '선(Line)'을 지우다
라인매직은 단순 트릭만 보여주는 기술자가 아닙니다.
탄탄한 무대 언어와 입담으로 기업 무대부터 프리미엄 키즈 행사, 축제까지
관객 모두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100% 소통형 콘서트를 지향합니다.
02. 검증된 아티스트로 '대성공'을 긋다
실력이 검증되지 않은 프리랜서를 무책임하게 송출하지 않습니다.
전국 마술대회 1위 아티스트를 비롯해 현장 경험이 풍부한 라인매직 소속
프로 아티스트들만 엄선하여 절대 실패 없는 무대를 책임집니다.
L (Linking)
무대와 객석을 연결
관객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호흡하여 무대와 객석의 벽을 허물고 하나로 연결합니다.
I (Impression)
단순을 넘어선 감동
행사의 본질과 가치를 녹여낸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관객들의 마음속에 평생 기억될 깊은 전율과 여운을 남깁니다.
N (No.1 Artists)
전국 1위 아티스트
전국 마술대회 1위, 세계대회 국가대표 등 검증된 라인매직의 정소속 프로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책임집니다.
E (Excellent Event)
행사를 대성공으로
고급 유치원 어린이 행사부터 대형 지역 축제, 기업·관공서 무대까지 행사의 규모와 성격에 완벽히 맞춘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연출로 언제나 ‘실패 없는 대성공’의 마침표를 긋습니다.